판매용 25주년 지아이 죠~

by 우라마시 | 2008/07/04 17:05 | G.I. JOE | 트랙백 | 덧글(0)

토이키노 파주 헤이리관 9월2일 오픈 하였습니다^^

입구부터 늘어 선 독일 완구 플레이모빌의 바다에 빠져 들어 정신없이 구경하다보면..어느덧 멋드러지게 빠진 다이캐스팅 자동차들이 정갈하게.. 우리의 눈을 즐겁게 해 준다. 그 옆길로 난 계단을 내려가다 보면.. 엔틱 소품과 따뜻한 이미지의 인형들이 우리를 반긴다.. 한 동안 사진기와 함께 머무르고 싶은 이곳에서 잠시나마 마음의 여유를 느낀 후 다시금 계단을 내려간다.. 커다란 미키마우스와 푸우 등 낯익고 친숙한 캐릭터들과 잠시 눈 인사를 주고 받은 후 끝 없는 애니메이션의 세계로 빠져든다.


토이키노 홈페이지 www.toykino.com

헤이리 홈페이지 www.heyri.net 에서 전시 공간들 -> 이비뎀 겔러리 클릭 하시면 자세한 정보 얻을 수 있습니다..

by 우라마시 | 2007/09/15 16:08 | Mashi's life | 트랙백 | 덧글(0)

마침내 토이키노 파주 헤이리관이 9월2일 오픈 하였습니다.


입구부터 늘어 선 독일 완구 플레이모빌의 바다에 빠져 들어 정신없이 구경하다보면..어느덧 멋드러지게 빠진 다이캐스팅 자동차들이 정갈하게.. 우리의 눈을 즐겁게 해 준다. 그 옆길로 난 계단을 내려가다 보면.. 엔틱 소품과 따뜻한 이미지의 인형들이 우리를 반긴다.. 한 동안 사진기와 함께 머무르고 싶은 이곳에서 잠시나마 마음의 여유를 느낀 후 다시금 계단을 내려간다.. 커다란 미키마우스와 푸우 등 낯익고 친숙한 캐릭터들과 잠시 눈 인사를 주고 받은 후 끝 없는 애니메이션의 세계로 빠져든다.

토이키노 홈페이지 www.toykino.com

by 우라마시 | 2007/09/15 16:05 | Mashi's life | 트랙백 | 덧글(0)

정말 오랜만에 들어와보는 나의 이글루..

마치 낯선이의 홈피에 들어 오듯이.. 아직도 어색하기만 하다...
하루빨리 좋은 디카 사서... 사진 찍고 전문 리뷰도 작성하고 싶다..
언제가 될런지.. 에휴..

시간은.. 기다려 주지 않는다는 말이 불현듯 떠오른다..
대략 반년만에 들어 온 느낌...

더 늦기전에.. 조금씩이라도 업뎃을 해 볼까한다...

by 우라마시 | 2007/09/12 18:31 | Mashi's life | 트랙백 | 덧글(0)

최근의 우라 집 (폰카.. 화질 구림^^)


메인 장식장... 원래 다른 것들로 가득 했는데... 몽땅 치우고 건프라로 장식했다..아니.. 장식 했다기 보다.. 세워 놓았다.. 한 없이 손 봐야 할 곳이 많다^^ PG 막투 엑피 버전이 눈에 띈다.. 정말 정말 멋진놈이다..


메인 장 옆의 풍경.. 썩 알흠답지 못한 풍경이다.. 미처 자리 잡지 못한 건프라들이 대충 바닥에 널브러져 있다. ㅠ,.ㅠ


메인 장 하단 두 칸엔 조이드들이 소량 살고 있다.. 얘네들도 한 없이 키워주고 싶은데..쩐이 없다 킁... 앞의 지아이죠 들은.. 영원한 나의 친구... 팔아 버렸다 ㅡ,.ㅡ


메인 장 앞 쪽에 자리 잡은 미개봉 품들.. 주로 트랜스포머 제품군이 서식해 있다..맨 위이 캐로로 포츈피겨는 왜 산건지? 나도 잘 모르겠다.. 킁킁;;


메인 장식장 옆에 옆.. 널브러져 있는 박스들... 야마토 밑의 건담마트 박스안에는 지아이죠들로 가득하다.. 이미 팔아버린 놈들 크윽... 미개봉 품 박스들이 주를 이룬다.. 플레이모빌이 소량 보인다.. 역시 죄다 팔아 버릴 놈들이다.. ^^ 건프라.. 쥐피공이 사이사리스 노멀판과 코팅판 역시 미개봉인데.. 노멀판은 있으니 역시 팔아 버릴것이다.. 에휴... 언제 다 팔꼬~


메인 장 대각선 끝 구석의 박스 전용 선반... 에... 반 미개봉 반 개봉이다.. 건 프라 받스들은 큰 박스 안에 작은 박스를 겹치는 형식으로 쌓았고. 초합금 박스들과 야마토제 보톰즈 발키리 등..과 함께.. 맥스팩토리제의 가오가이거와 마징카이져 등.. 내가 가장 좋아하는 놈들이 살고 있다..^^


바닥 또한 가관이다...좌측의 힌 박스는 플모(플레이모빌)기차역이다.. 팔아 버려야지 ㅡ,.ㅡ 혼스펙 레이즈너가 보인다..멋진놈^^
트랜스포머 유니크론이 보인다.. 콜렉터존에서 이 놈 사진 보구 어찌나 가지고 싶던지.. 지금도 너무 너무 좋은 놈이라는 걸 난 잘 알고 있다^^사실.. 미개봉 하나 파는데 알고 있다.. 후훗.. 너무 구석에 짱 박혀 있어서 아무도 모를걸~~ 조만간 업고 올 생각이다..

원래 책장이었는데.어쩌다....OTL 암턴 MG급 건담들이 보이고.. 선물로 받은 바이오니클과 레스링 피겨들이 보인다.. 간간히.. 미개봉 지아이죠들이있고..오오... 세인트세이아. 청동성의 셋도 마치 책 인양 은닉 하고 있다..

메인 장식장위에 박스들... 고쥬라스만 미개봉이다..^^ 딮 스트라이크의 박스가 보인다.. 딮은 현재 뽕뽕지에 쌓여져 있다. 언제 꺼낼까?


장난감 방 밖에서 찍은 사진... 큰 박스들이 보인다... 모두 트랜스포머(겔럭시포스)다.. 어건.. 정말 언제 꺼낼 수 있을지가 의문이다?


장난감 방으로 올라가는 계단에 또 하나의 박스가 있다..역시 트랜스포머(클래식) 미개봉들... 꽤 이쁜 놈들이다..

마루.... 어머니께서 절대 마루엔 놓지 말라고 하셨는데... 어쩔 수가 없었다 ㅠ,.ㅠ 마스로스 두 기가 눈에 띈다.. 비싼 놈들 ㅡ,.ㅡ
건담마트 박스 안에는....PG RX-78건담과 커스텀 셋... 그리고 메가존 23... 레이즈너 시리즈의 기체들과.. 성전사 단바인의 기체들이 미개봉인 채로 잠들어 있다... 건담마트가 창고 대방출 세일을 하는 바람에 진정한 개털이 되었다 ㅡ,.ㅡ


동생방 책장 위.. 정말 여기에도 놓으면 안돼는 금지 구역이지만..역시 어쩔수가 없다... 티클미앨모...두 대.와 플모 기차레일들이 있다... 티클미앨모는 갠 적으로 정말 황당한 아이템... 아시는 분은 아실 것이다.. 이마트에 풀린 순간..바보 된 느낌을 ㅡ,.ㅡ
(참고로 이베이에서 삼 ㅡ,.ㅡ)


내 방 책상의에 서식 하는 놈들... 에... PG 제타 가조립 한 놈이 있고...주로.. HCM PRO 시리즈가 주를 이루었다.. 하나 두개씩 사 모으던게 어느덧 15기 가 되었다...특히 사자비 엑피 버전은 두고 두고 강추다~~~ 트랜스포머 나이키... 신발이 로봇으로? 이 놈 멋지다.. 프리미엄이 많이 붙었지만. 아직까지는 살 만 하다 3000체 한정.. 메가트론은 미개봉인채로 있다.. 킁..


책장을 열어 보면  HCM PRO 박스들이 즐비하다.. 드림 카카오 통은 동전 보관하는 저금통의 용도로 사용한다... 훗날.. 여친과 커플링을 맞추기 위해 꾸준히 모으고 있다.. 언제 다 모아...? 데오드란트.... 짱~~ 농구 하기 전.. 살 짝 발라주면.. 매너남~~ 훗


책장 아래...(위 사진은 어찌 하다 날렸다 킁.) 월탱뮤(월드탱크 뮤지엄.) 주로 시리즈 6~7 인데. 가족마트에서 산거다.. 뽑기 운이 상당히 필요하다.. 그래도 한 두개 사다보니.저 지경이 되더라.. 킁;; 10개 들이 박스는.. 직원한테 부탁하고 가져 왔다 ㅋ


책상 서랍 1  정말 정말 아끼는 놈들.. 풀 악세서리... 지아이죠들.. 상태 완빵.. 좋다.. 비싼 놈은 5만원을 훌 쩍 넘는다.. 킁....
서랍 2는.. 공구와 도료들을 넣는 곳이라 안 찍었다. ㅋ


보물.. 바인딩 에다 메뉴얼과 데칼등을 스크랩 해 놓는다.. 나중에 찾기도 쉽고.. 보관도 용이하다.. 강 추~~


대 충.. 92% 정도는 보여진것 같다... 우라의 장난감이 최근에 많이 늘어서.. 주체를 못 하고 있기에.. 정리의 필요성을 느끼는 순간.. 치우기 전에 사진을 찍어두고 싶어서.. 폰 카로라도 기록을 해 놓는다~~
끝~


by 우라마시 | 2007/06/21 14:10 | 트랙백 | 덧글(3)

삼성종합기술원 전시 풍경



돈 받는 개인전으로는 최초... 조금은 맘에 안 들지만.. 뭐 반응은 좋았으니 패쑤~~~~

by 우라마시 | 2007/05/13 18:46 | Mashi's life | 트랙백 | 덧글(0)

RX-78 역시 건담은 이 놈부터^^



PG 등급1/60 사이즈로서.. 꽤나 디테일한 녀석이다.. 만드는데 고생 하지만..
만들고 나서의 보람은 그 어떤 종류의 장난감 보다 뛰어나다^^

by 우라마시 | 2007/05/13 18:38 | Gundam | 트랙백 | 덧글(0)

제 프로필 인가요? ^^;;

현재 작성일은2005년 9월 2일 입니다.

이름 : 연 제 철
나이 : 20대 후반 ㅋㅋ (나이 더 먹으면 업뎃 하겠습니다.)
생일 : 1월 13일(양)
헨펀 : 019-9732-2207
직업 : 국민대 대학원에 재학중 4학기 차
군대 : 예비역 병장 제대 12사단 을지신병교육대 조교
취미 : 사진 봐봐봐
좌우명 : 인생을 즐기되 쫑나진 말자.. 뭐 할일은 하며 되도록 즐겁게 살자는 다분히 소심한 성격의 좌우명이 되겠습니다.


뭐 개인 정보 저정도 공개면 훌륭하지 않나요?^^

명색이 우라스 라이프인데.. 뭔가 쓸거리가 있나 봤더니... 제 하비 라이프에 대해 조금 주절 거릴까 합니다.
소싯적 에 그러니까 1980년 대 초중 전국의 대한민국 어린이였다면 거의 대부분이 열광했던 여러 종류의 조립식 및 조립 완료 된 장난감을 기억 하실겁니다. 그러나 여건이 허락하지 못해 많이 못 가지고, 못 만질 뿐이었지..동네 문방구나 백화점 완구 코너는 항상 어리고 가난한 학생들의 동경과 선망의 대상 이었습니다. 우라 역시 그 또래의 그 넘들과 다를바 없이 온갖 형형색색의 장난감에 열광 했었더랬죠..그러나..그러한 열의는 중.고등학교... 대학교에 진학하며.. 점점 식어져만 갔습니다. ..
그러던 어느날.. 군대 갓 제대하고 1달 후에 '레고'사 에서 나온 성인들을 위한 장난감.. 레고 마인드스톰의 기사를 우연히 접하게 되었고 이것을 계기로 레고계에 입문하게 되었고 다시금.. 장난감에 대한 열정이 되살아 나는 것이었습니다. 첫 월급을 타자마자 달려 갔던 곳은 H백화점이었고 당연히 마인드스톰을 사리라 기대해 마지 않았던 제게.. 더욱 커다란 쇼크가 있었으니.. 그것은 바로 실버챔피온 이라 불리는 레고 테크닉의 명 모델이었습니다..실로 십수년만에 보는 레고... 이렇게 웅장하고 아름다운 자태를 뽑내며 발전해 왔구나.. 라고 생각이 드는순간... 단 한큐(20장 ㅠ,.ㅠ)에 제 지갑은 가벼워졌고.. 품에는 실버챔피온이 자리잡고 있었습니다. 오메 조은거~~ 그 길로 집으로 달려가 허리 휘도록 조립하고 또 조립하여 완성된 실버챔피온을 보고 있자니.. '아! 이거다.. 바로 이것이 나의 취미이다.' 라고 정해 버렸고.. 인터넷검색을 통해.. 수많은 까페, 동호회를 알게 되었고.. 나름 활동두 열심히 했었습니다.. 그러던 와중에... 또하나의 소싯적 그리움인 지아이 유격대를 찾게 되었고.. 또 한번 지아이의 늪에서 헤어나오질 못했습니다.. 그 밖에 조이드, 건담, 초합금 등등 이것저것 두루 접하고 있는 현재의 우라 모습을 보면 ... 초심을 잃은거 같기도 하고..어찌보면 좋아하는 것만 모은다는.. 모티브에서 조금은 동떨어진 형태가 아닌가 싶습니다.. 그래도 뭐... 좋은걸 어떻게 해!! 마지막으로.. 그런식으로 모은 저의 콜렉션들이 음지에 쳐 박혀 있다는 사실이 안쓰럽기도 하고 또한 사진을 찍어 기록으로 남겨 두고 싶기에 이글루를 선택하게 된 것이고 앞으로두 조금씩이나마 없뎃을 통하여.. 소장한 장난감과의 추억을 이어 나가고 싶습니다. 모쪼록 어려운 걸음 와준 여러분.. 댓글 하나라도 냄기고 가시는 센쑤~~ 아시죠^^

p.s. 업데이트는 굉장히 느릴수도 아닐수도 있습니다.^^

by 우라마시 | 2006/12/31 13:32 | Mashi's life | 트랙백 | 덧글(4)

figures















by 우라마시 | 2006/11/10 01:16 | Toy 장터 | 트랙백 | 덧글(0)

Displayed toys

ROBOTs


by 우라마시 | 2006/10/23 22:33 | Mashi's life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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